분류 전체보기459 걷는모습 보면서 나이를 알수 있다 걸음걸이를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걷는것이 힘이 들기에 걷는것도 힘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40대 50대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걷기 운동은 운동효과 뿐 아니라 앞으로의 건강을 대비하는 나침판이 될 수 있습니다. 걸음걸이와 건강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압니다. 하체 근력 키우기 필수 걷기가 힘이 들다하면 '하체에 힘이 없구나 ' 하면서 하체에 문제점이 있음을 빨리 깨닫고 음식과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은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할 때 보통 권하는 음식과 운동은 단백질 음식 먹기와 함께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을 통해 다리 근육을 보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걷기 운동의 힘의 저력은 하체의 근.. 2021. 12. 15. 염증 제거하는데 큰도움이 되는 운동과 식품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어떤 때는 피곤하여 지칠 때가 있는데 이때 면역력이 떨어짐으로 몸에 염증이 일어나지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염증은 보통 있다가도 잘 없어집니다. 그런데, 몸이 좀 낫을만한 하면 또 나쁜 균이 들어와 상처가 재발되어 이것이 좀 길어져 이제 만성염증으로 가는데 보통 이렇게 되면 병원 전문의사는 암으로 갈 수 있다는 경고를 합니다. 속이 쓰려 병원에 갔는데 위염이라고 하면 위에 염증이 생긴 것이데 이것을 방치하면 만성위염으로 가고 이것이 계속되면 위암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배가 불룩한 '내장비만' 이들의 건강이 유독 위협받는 이유는 체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내장비만이 있으면 그만큼 체내 염증 활성도가 높아집니다.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으로 염증 제거에 큰 도움.. 2021. 12. 13. 예방접종 꼭 해야 나이가 많아질수록 면역이 약해지고 떨어집니다. 또한, 허약 한자 당뇨, 고혈압, 비만, 만성질환자는 0 감염병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 병원에 입원하여 가족 모두를 불안하게 합니다. 더 심해지면 사망의 주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예방접종이 당연하고 꼭 필요합니다. 0 . 19~29세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 -여성 폐렴 - 위험군 19~39세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 -위험군 폐렴 - 위험군 19~49세 A형 간염, B형 간염 폐렴 -위험군 50~64세 1차 기본접종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를 접종하고 이후 10년마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를 추가 접종 합니다. 감기 예방 - 매년 1회 폐렴 - 위험군에 대해 1회~2회 접종 대.. 2021. 12. 12. 과식 안돼 대장암이 기다린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생각하고 만들고 똑똑한 것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좀 미련 면도 있습니다. 특히, 음식 앞에서 그렇습니다. 먹을 만큼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그 음식 남기면 아깝다고 꾸역 꾸역 다 먹습니다. 과식으로 온 병 과식이란, 배가 불려 포만감이 오는데 여기서 한숟가락 더 먹으면 과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터집니다. 과식으로 인하여 우리몸에 여러 가지 병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맛있는 음식 절제하지 못하고 너무 먹다가 결국은 당뇨가 걸려 지금 약을 먹고 있는데, 많이 깨닫고 걷기 운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 말하고 싶은 대장암도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먹는 습관 이 한 가지만 고쳐도 대장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과식 안돼' 입니다. 과식으.. 2021. 12. 11. 있을때 잘해 기회는 항상있는것이 아니다 아침마다 저에게 좋은 소식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중에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길래 소개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 미국 기업인으로서 컴퓨터 애플의 전 CEO 이자 공동 창립자입니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 폰을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치면서 명성과 부를 한 손에 거머쥔 자이지만 거의 거친 성격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 췌장암으로 56세 사망합니다. 세상적으로는 성공했다지만, 전체 인생을 보았을 때 안타깝습니다. 그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가 남아있는 인생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우리에게 반면교사로 다가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시지 1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했었다. 2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적 전형으로 보일 .. 2021. 12. 10. 야식 반드시 피해야 건강에 좋다 처음부터 결론 같은 말은 혹시 밤잠을 못 자더라도 야식은 피하라는 것이다. 그만큼 생체 리듬에 안 좋다는 것이다. 야식 먹는 걸 자제하고 낮에만 식사하면 몸속의 일주 리듬을 바른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포도당 과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밤중에 야식을 한다면 한창 바쁘게 살다 보면 밤에 잠을 자는 리듬이 깨지는 일이 종종 있다. 예를들면 늦게까지 야간근무를 한다든지 또, 해외여행 시 나라 시차 때문에 시차증으로 리듬 수면장애 같은 것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불금이라는 미명 하에 금요일 밤부터 주말만 되면 늦게 자는 습관이 붙을 수도 있을 것이다. 늦게 자다 보면 야식은 자연스럽게 하기에 밤을 뒤척일 수 있다. 이처럼 밤에 잠을 못 자는 사람이 한밤중에 음식을 먹으면 포도당 과민증을 부를 수 있다는.. 2021. 12. 6.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