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380 과식 안돼 대장암이 기다린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생각하고 만들고 똑똑한 것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좀 미련 면도 있습니다. 특히, 음식 앞에서 그렇습니다. 먹을 만큼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그 음식 남기면 아깝다고 꾸역 꾸역 다 먹습니다. 과식으로 온 병 과식이란, 배가 불려 포만감이 오는데 여기서 한숟가락 더 먹으면 과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터집니다. 과식으로 인하여 우리몸에 여러 가지 병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맛있는 음식 절제하지 못하고 너무 먹다가 결국은 당뇨가 걸려 지금 약을 먹고 있는데, 많이 깨닫고 걷기 운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 말하고 싶은 대장암도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먹는 습관 이 한 가지만 고쳐도 대장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과식 안돼' 입니다. 과식으.. 2021. 12. 11. 있을때 잘해 기회는 항상있는것이 아니다 아침마다 저에게 좋은 소식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중에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길래 소개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 미국 기업인으로서 컴퓨터 애플의 전 CEO 이자 공동 창립자입니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 폰을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치면서 명성과 부를 한 손에 거머쥔 자이지만 거의 거친 성격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 췌장암으로 56세 사망합니다. 세상적으로는 성공했다지만, 전체 인생을 보았을 때 안타깝습니다. 그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가 남아있는 인생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우리에게 반면교사로 다가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시지 1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했었다. 2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적 전형으로 보일 .. 2021. 12. 10. 야식 반드시 피해야 건강에 좋다 처음부터 결론 같은 말은 혹시 밤잠을 못 자더라도 야식은 피하라는 것이다. 그만큼 생체 리듬에 안 좋다는 것이다. 야식 먹는 걸 자제하고 낮에만 식사하면 몸속의 일주 리듬을 바른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포도당 과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밤중에 야식을 한다면 한창 바쁘게 살다 보면 밤에 잠을 자는 리듬이 깨지는 일이 종종 있다. 예를들면 늦게까지 야간근무를 한다든지 또, 해외여행 시 나라 시차 때문에 시차증으로 리듬 수면장애 같은 것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불금이라는 미명 하에 금요일 밤부터 주말만 되면 늦게 자는 습관이 붙을 수도 있을 것이다. 늦게 자다 보면 야식은 자연스럽게 하기에 밤을 뒤척일 수 있다. 이처럼 밤에 잠을 못 자는 사람이 한밤중에 음식을 먹으면 포도당 과민증을 부를 수 있다는.. 2021. 12. 6. 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바로알고 예방하기 경도인지 장애는 치매의 전 단계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3~5년 후에는 치매 걸릴 확률이 높은 입니다. 제가 이러한 현상을 한번 경험했습니다. 전초적인 현상 엊그제 출근 할려고 안경과 핸드폰을 챙기는데 핸드폰은 찾아 호주머니에 넣었는데 안경이 안보이는것입니다. 집사람이랑 같이 집안에 구석구석 찾아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아침에 갔다 온 것은 운동한 곳인데 그래서 부랴부랴 그곳으로로 갔는데 내가 있었던 곳에도 없는 것입니다.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하면서 오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안경이 잡히는 것이었습니다. 찾아서 반갑기는 하는데 어 이것 치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번쩍 듭니다. 제가 이쪽 분야에 쪼금 상식으로 알기에 나 스스로 진단을 해 봅니다. 안경을 벗고 어디에 두고 잊고 있다가 생각.. 2021. 12. 5. 걷기운동 뇌속 미세아교세포 치매억제 도움 과격한 운동일수록 나중에 활동제한이 있습니다. 즉, 거친 경기 권투, 레슬링, 축구, 농구 등 전성기 때 한때입니다. 반면에 맨손체조, 걷기 운동은 가벼운 운동은 평생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걷기 운동은 노화를 더 디오 게 할 뿐만 아니라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치매억제에 좋습니다. 치매 위험 줄어둠 특히, 노령에 많이 나타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줄여준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흔히 걷거나 움직이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어떠한 세포작용으로 되는지 확실치 않았는데 이번에는 어떤 세포가 신경퇴행성 질환이 억제하는지 밝혀졌습니다. 미국 '신경과학저널' 11월호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80세 이상 노인들의 사후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생전 .. 2021. 12. 4.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어제 뉴스에 따르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코로나19 '오미크론'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금 영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양성이 확인되면서 함께한 사람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관없이 10일간 격리에 바로 들어갔다. 지금까지 백신 완전 접종자는 격리 적용을 면제받았는데 쎈 놈이 나타남으로 세계가 놀라워하면서 예의주시를 하고 있다. 대중교통과 공공장소및 일반 상점까지 그 안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함을 강조하고 추가접종 대상도 확대할 방침이다. 체코와 독일에서도 감염 의심 사례가 발견되고 이탈리아 캄파니아주에서도 최근 남아공 여행 후 귀국한 한 명이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변이 감염 조사 중이다. 이번 신종 이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32개 돌연변이가 발견된 새로운 바이러스로 보나츠와나에.. 2021. 11. 28. 이전 1 ··· 59 60 61 62 63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