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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91

추울때 가정에서 꼭 해야 하는 운동 추운 겨울입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노인분들은 미끄럼에 주의하셔야 하고 고혈압이 있는분들은 추울 때는 외출을 삼가하는 것 잘 아시지요. 그리고, 보통 겨울철에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집에 있고 싶어 한다고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더 굳어지고 무기력함에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관절이 굳이지고 근력도 떨어짐으로 관절통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헬스클럽, 필라테스 등의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가정에서 신체 활동을 높이는 운동법 중 하나로 '제자리 걷기와 제자리 뛰기'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자리 걷기는 가정에서 좁은 공간에서도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유용한.. 2021. 12. 22.
조깅수준으로 걷기운동 뇌의 인지 능력향샹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맨손체조 한번 하고 나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상쾌합니다. 이렇게 가벼운 운동도 몸도, 마음도 새 힘을 솟게 하고 활력을 줍니다. 그래서, 조깅 같은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할 때 정신건강, 뇌 건강에도 좋다는 것 말하고 싶습니다. 달리기 등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을 하고 나면 숨은 차지만 상쾌한 기분과 함께 정신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마음만 먹으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 달리기는 심폐지구력를 좋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근육, 뼈를 동시에 강화해 주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아온 운동입니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달리기 실험을 통해 운동이 정신 건강 개선 효과를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에서 조깅 수준으로 보통 달리기로 단 .. 2021. 12. 18.
걷는모습 보면서 나이를 알수 있다 걸음걸이를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걷는것이 힘이 들기에 걷는것도 힘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40대 50대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걷기 운동은 운동효과 뿐 아니라 앞으로의 건강을 대비하는 나침판이 될 수 있습니다. 걸음걸이와 건강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압니다. 하체 근력 키우기 필수 걷기가 힘이 들다하면 '하체에 힘이 없구나 ' 하면서 하체에 문제점이 있음을 빨리 깨닫고 음식과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은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할 때 보통 권하는 음식과 운동은 단백질 음식 먹기와 함께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을 통해 다리 근육을 보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걷기 운동의 힘의 저력은 하체의 근.. 2021. 12. 15.
염증 제거하는데 큰도움이 되는 운동과 식품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어떤 때는 피곤하여 지칠 때가 있는데 이때 면역력이 떨어짐으로 몸에 염증이 일어나지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염증은 보통 있다가도 잘 없어집니다. 그런데, 몸이 좀 낫을만한 하면 또 나쁜 균이 들어와 상처가 재발되어 이것이 좀 길어져 이제 만성염증으로 가는데 보통 이렇게 되면 병원 전문의사는 암으로 갈 수 있다는 경고를 합니다. 속이 쓰려 병원에 갔는데 위염이라고 하면 위에 염증이 생긴 것이데 이것을 방치하면 만성위염으로 가고 이것이 계속되면 위암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배가 불룩한 '내장비만' 이들의 건강이 유독 위협받는 이유는 체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내장비만이 있으면 그만큼 체내 염증 활성도가 높아집니다.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으로 염증 제거에 큰 도움.. 2021. 12. 13.
예방접종 꼭 해야 나이가 많아질수록 면역이 약해지고 떨어집니다. 또한, 허약 한자 당뇨, 고혈압, 비만, 만성질환자는 0 감염병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 병원에 입원하여 가족 모두를 불안하게 합니다. 더 심해지면 사망의 주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예방접종이 당연하고 꼭 필요합니다. 0 . 19~29세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 -여성 폐렴 - 위험군 19~39세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 -위험군 폐렴 - 위험군 19~49세 A형 간염, B형 간염 폐렴 -위험군 50~64세 1차 기본접종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를 접종하고 이후 10년마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를 추가 접종 합니다. 감기 예방 - 매년 1회 폐렴 - 위험군에 대해 1회~2회 접종 대.. 2021. 12. 12.
과식 안돼 대장암이 기다린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생각하고 만들고 똑똑한 것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좀 미련 면도 있습니다. 특히, 음식 앞에서 그렇습니다. 먹을 만큼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그 음식 남기면 아깝다고 꾸역 꾸역 다 먹습니다. 과식으로 온 병 과식이란, 배가 불려 포만감이 오는데 여기서 한숟가락 더 먹으면 과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터집니다. 과식으로 인하여 우리몸에 여러 가지 병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맛있는 음식 절제하지 못하고 너무 먹다가 결국은 당뇨가 걸려 지금 약을 먹고 있는데, 많이 깨닫고 걷기 운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 말하고 싶은 대장암도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먹는 습관 이 한 가지만 고쳐도 대장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과식 안돼' 입니다. 과식으.. 2021.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