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59 조그만 걸어도 헉헉 호흡근 강화필요 호흡근 강화 훈련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찬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호흡근'이 약하기 때문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멀지도 않은 가까운 거리인데도 숨이 차 헉헉 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호흡근'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호흡근은 가슴을 움직여서 폐 수축과 이완을 돕는 모든 근육을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 폐는 완전히 성장한 뒤부터는 폐활량이 커지지 않는다. 노화 등으로 근육이 줄어들면 호흡근도 약해지고, 숨도 곧잘 차다. 호흡근은 다음과 같은 동작으로 쉽게 단련할 수 있습니다. * 코로 숨을 힘껏 들어 마시고 천천히 내 쉬기 코를 통해 호흡하는 것은 호흡을 늦추며, 호흡을 보다 규칙적으로 하도록 해줌으로써, 산소화를 개선합니다. 코 호흡.. 2022. 1. 1. 천천히 걷기가 꼭 필요한사람 천천히 걷기를 권장하는 사람은 운동을 싫어하는 분입니다. 운동을 싫어하는 분들은 움직이는 자체를 싫어하기에 그렇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먼저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것 권하고 싶습니다. 요즈음 산책길에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산책하듯이 걷다가 그다음에 천천히 걷기 하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천천히 걷기는또한 나이가 많아져 걷기를 싫어하는 분들입니다. 걷기 운동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권하는 운동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주 움직이어야 한다고 많은 분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움직이어야 노년에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누구나 쉽게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뚜렷한 장점을 내세워 당뇨병에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는가 하면, 강도가 낮기 때문.. 2021. 12. 30.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혈당은 쉽게 말하면 혈액 속에 함유되어 있는 포도당의 농도를 말하는데 문제는 혈당이 언제나 일정 수준으로 유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다른 부작용 일어나기에 그렇습니다. 당뇨가 이러한 셈입니다. 그래서, 혈당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운동은 필수입니다. 무슨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밀당365가 대신 물었습니다. 수도권 대학병원 17곳의 내분비내과 교수 23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떤 운동이 1위를 차지했을까요? 1위는 역시 ‘빠르게 걷기’였습니다. 지난달 설문을 진행했는데 1. 천천히 걷기(산책) 2.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기(조깅 포함) 3. 자전거 4. 수영 5... 2021. 12. 27. 스트레스 해소에 자전거 타기 최고 코로나가 창궐하는 요즈음 불안, 걱정, 스트레스가 쌓여 갑니다. 스트레스는 쌓이는 것 치명적입니다. 풀어야 합니다. 여기에 자전거 타기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법을 터득하신 교수님 한 분을 소개합니다. 안용민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57)님이십니다. 안용민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57)는 환자들에게 운동하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특히 중년 이후 환자들에게는 ‘반드시’ 운동하라고 강조합니다. 정신건강에 운동만 한 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교수는 “우울증 환자가 매일 30분 이상 걷기만 해도 증세가 개선되고 재발하지 않는다는 연구가 있다”며 “우울증 환자가 아니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우울한 기분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안 교수가 운동을 하는 여러 이유 중 하.. 2021. 12. 25. 추울때 가정에서 꼭 해야 하는 운동 추운 겨울입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노인분들은 미끄럼에 주의하셔야 하고 고혈압이 있는분들은 추울 때는 외출을 삼가하는 것 잘 아시지요. 그리고, 보통 겨울철에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집에 있고 싶어 한다고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더 굳어지고 무기력함에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관절이 굳이지고 근력도 떨어짐으로 관절통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헬스클럽, 필라테스 등의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가정에서 신체 활동을 높이는 운동법 중 하나로 '제자리 걷기와 제자리 뛰기'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자리 걷기는 가정에서 좁은 공간에서도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유용한.. 2021. 12. 22. 조깅수준으로 걷기운동 뇌의 인지 능력향샹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맨손체조 한번 하고 나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상쾌합니다. 이렇게 가벼운 운동도 몸도, 마음도 새 힘을 솟게 하고 활력을 줍니다. 그래서, 조깅 같은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할 때 정신건강, 뇌 건강에도 좋다는 것 말하고 싶습니다. 달리기 등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을 하고 나면 숨은 차지만 상쾌한 기분과 함께 정신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마음만 먹으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 달리기는 심폐지구력를 좋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근육, 뼈를 동시에 강화해 주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아온 운동입니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달리기 실험을 통해 운동이 정신 건강 개선 효과를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에서 조깅 수준으로 보통 달리기로 단 .. 2021. 12. 18.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