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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모습을 보면 나이를 알수 있다

by 영혼육건강 2021.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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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


걸음걸이를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걷는 것이 힘이 들기에 걷는것도 힘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40대 50대가 이러한 현상이 온다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걷기 운동은 운동효과 뿐 아니라 앞으로의 건강을 대비하는 지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운동에 있어서 기초가 중요한데 걷기 운동에도 기초가 되는 자세입니다. 먼저, 걸을 때 자세가 바르게 걷고 있는지 끊임없이 교정하는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걷기가 힘이 들다하면 하체에 힘이 없구나 함을 빨리 깨닫고 단백질 음식 먹기와 함께 계단 오르기 등을 통해 다리 근육을 보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걷기 운동의 힘의 저력은 하체의 근력에 있음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지
않습니다.

 


걸음걸이는 몸 전체 노화가 되어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40대 이후 걸음걸이가 달라졌다면 급속도로 몸의 퇴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위험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걷는 속도가 떨어지는 것이다. 노년으로 들어서기 전에 당장 걸음걸이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 조금 빠르게 걷기

 

걸음걸이 속도가 머리를 비롯해 몸 전체의 노화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년들도 걷는 속도가 느릴수록 몸이 빨리 노화하고, 얼굴이 더 늙어 보이며 뇌 크기도 더 작았다는 논문이 있습니다.
걷기 속도가 느린 사람이 더 빨리 걷는 사람보다 면역 체계가 더 나쁜 노화 징후를 보였고, 느린 걸음이 습관화되면 나이 들어 각종 후유증을 불러올 수 있기에 더 늦기 전에 이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구부정하게 걷지는 않는지

 

느린 걸음 못지않게 안 좋은 것이 구부정하게 걷는 것입니다. 요즈음 스마트폰을 오래 들여다보는 습관 때문에 이런 증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고개가 수그러진 채로 구부정하게 걷는 자세로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등 굽는 현상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저도 직업이 머리를 숙이고 물건을 붙이고
조립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남들에 비해 허리가 구부정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알고부터는 의식적으로 목과 척추를 반듯하게 세우는 자세와, 가끔 목과 허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 걸을 때도 의식적으로 척추를 세우고 눈을 멀리 바라보면서 걷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 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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